[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2PM의 준케이(김민준)가 노도신병교육대에서 훈련 중이다.
11일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준케이가 노도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준케이는 지난 8일 비공개로 입대, 훈련 장소가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그가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노도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진 것.
한편 준케이는 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입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준케이는 입대를 앞두고 2PM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지난 2월 잘못된 행동으로 큰 실망을 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여러분이 아팠던 시간의 몇배로반상하고 노력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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