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세븐틴이 국내 컴백보다 우선 일본 활동에 집중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헤럴드POP에 컴백 준비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아직 국내 컴백 계획은 없다. 자켓 촬영이 아닌 다른 촬영 일정이었다”라며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어 일본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세븐틴은 지난해 11월 정규 2집의 타이틀곡 ‘박수’에 이어 지난 2월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 ‘고맙다’로 활동한 이후 현재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는 터.

또한 세븐틴은 KBS 2TV ‘불후의 명곡’ 조용필 편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을 계기로 지난 12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조용필&위대한 탄생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Thanks To You’ 콘서트에 오프닝 게스트로 참석해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한편 오는 30일 세븐틴은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를 발표하며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한다.

사진=헤럴드POP DB(세븐틴)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