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니콜이 성숙미를 자랑했다.
니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ddd #뷰블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니콜은 턱을 살짝 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니콜은 쌍꺼풀이 짙은 눈, 귀여우면서도 날렵한 콧대, 앙다문 입술 등 이목구비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니콜은 과거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동안에 일조하던 볼살이 빠져서 이젠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중. 그녀는 레이스 카라에 빨간색 리본을 묶은 플로럴 패턴 블라우스로 성숙미를 더했다.
한편 니콜은 지난 11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동아TV '뷰블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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