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밝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티셔츠를 입은 황정음은 머리를 하나로 묶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수수한 차림 속에서도 황정음은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특히 황정음은 출산 후에도 변함 없이 가냘픈 몸매와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한편 2016년 2월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한 황정음은 지난해 8월 아들을 출산한 뒤 휴식 기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황정음은 2년 만에 SBS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안방에 복귀,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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