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니는 최근 미국 글래머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20년 동안 영화계에 있으면 정말 정말 나쁜 경험도 했다"며 "하지만 두 성별, 남성 및 여성과 함께 일하면서 좋은 점도 있었다"고 말했다.
앤 해서웨이는 여권 신장 및 성폭력 근절 캠페인 '타임즈 업'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그동안 피해 여성들이 밝힌 최악의 상황을 겪지는 않았다"면서 "하지만 남성과 일하면서 좋은 경험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앤 해서웨이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니는 영화 '오션스8'으로 컴백한다. 오션스8'은 뉴욕에서 열리는 최대 패션쇼인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스타의 목에 걸린 1천 5백억 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전격 결성된 범죄 전문가들의 화끈한 활약을 그린 케이퍼 무비이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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