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오늘 개봉한 영화 <데자뷰>의 여주인공인 배우 남규리의 20Q 인터뷰와 화보를 공개했다.
아름다운 얼굴과 우아한 눈빛이 돋보이는 배우 남규리의 20Q 인터뷰는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프린트 미디어에서 온라인 미디어로 개편한 뒤 처음으로 공개한 화보 인터뷰다.
5월 30일 영화 <데자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남규리는 극중에서 차 사고로 사람을 살인한 후 공포스러운 환각증세를 겪게 된 여자 ‘지민’역을 맡았는데, 그녀는 “영화 ‘데자뷰’ 속 ‘지민’은 환각과 혼란 같은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지민’을 이해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자료를 찾아봤고, 어느새 ‘지민’에게 빠져들게 되었어요. 감정적으로 힘들었을 땐 촬영 후에 패닉이 온 적도 있었고요.” 라며 인터뷰에서 연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 주연한 이천희, 이규환 중 더 애정이 가는 배우를 골라달라는 질문에 거침없이 약혼자 역인 이규환을 선택했다. 그 이유로는 이규환의 긍정적 에너지와 센스있는 말 솜씨 등을 꼽았다.
여름의 싱그러움을 담은 화보는 솔직 담백한 인터뷰로 배우 남규리 20Q 화보 인터뷰는 플레이보이코리아닷컴 (playboykro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생한 화보 현장은 코리아 인스타그램 (@playboykorea) 과 유튜브 채널 (youtube.com/playboykorea)을 통해 공개된다.
*** ‘플레이보이 20Q 인터뷰’는 39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플레이보이의 인터뷰 및 화보 콘텐트다. 그간 미국 <플레이보이>의 20Q는 코난 오브라이언, 지미 펄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플레이보이> 매거진의 주요 칼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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