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싱어송라이터 따마(THAMA)의 데뷔를 알린 싱글 ’Like That’이 공개된지 하루 만에 멜론 실시간급상승키워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따마는 31일 오후 대표적인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급상승키워드 부문에서 데뷔 첫 싱글 ‘Like That’으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더불어 하루 전 30일 정오 싱글곡을 발매하자마자 역시 해당 키워드 부문에 THAMA 자신의 이름과 싱글곡을 나란히 3, 4위에 올리는 등 신임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따마의 데뷔 싱글 'Like That'은 세련된 멜로디와 참신한 가사가 인상적인 힙합 R&B로, 연애가 시작되기 전의 떨림과 서툰 마음을 감각적인 힙합 비트와 트렌디한 감성으로 그려낸 곡이다. 'Like That'의 피쳐링으로 기리보이가 참여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와 ‘Like That’ 응원인터뷰까지 기리보이가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숨에 멜론 실시간급상승키워드 1위에 오른 따마는 지난해 국내 유일의 프로듀싱 브랜드 ‘디바인채널’에 전격 영입돼 싱어송라이터는 물론 프로듀서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따마가 속한 디바인채널은 방탄소년단의 대표곡 ‘불타오르네’ ‘프로듀스101’ 시즌2 ‘열어줘’를 비롯해 소녀시대 태연과 태티서, EXO, 트와이스, 샤이니,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 톱 뮤지션들과 호흡을 맞춘 국내 가장 핫한 프로듀서들이 뭉친 프로덕션 및 기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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