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 부부의 휴가가 포착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 블런트와 감독 겸 배우 존 크래신스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하와이에서 두 딸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에밀리 블런트의 모습이 눈부시다.
한편 에밀리 블런트, 존 크래신스키 부부는 지난 2010년 7월 결혼, 2014년 첫째 딸 헤이즐을 얻은데 이어 지난 2016년 둘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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