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정다은·조우종 가족이 오키나와에서의 즐거운 한때를 공개했다.

정다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오키나와 사실 저희엄마 환갑기념 다같이 가족여행왔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다은·조우종 부부는 딸 아윤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정다은, 조우종 그리고 딸 아윤이까지 모두 묘하게 닮은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우종이 딸 아윤이를 돌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다은은 "아기 보랴 저 챙기랴 장인장모님 모시랴 열일하는 남푠님 고맙습니다"라는 글로 남편 조우종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편 정다은과 조우종은 KBS에서 만나 지난 2017년 3월 결혼, 같은 해 9월 딸 아윤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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