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입양한 딸과 외출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한 페스티벌에 두 딸 및 어머니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테론른 입양한 자녀의 손을 꼭 잡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얼굴에 비친 환한 미소가 행복해 보인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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