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하연수가 미모를 자랑했다.
하연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포르투. 치유의 도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하연수는 포르투갈 포르투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긴 머리를 깔끔하게 빗어넘긴 하연수는 자수 블라우스를 착용했다. 하연수는 강한 햇빛 아래 미모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데, 그녀의 깊고 큰 눈은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아름다운 포르투의 풍광과 귀여우면서도 아름다운 그의 외모는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하연수는 MBN 드라마 '리치맨'에서 엑소 수호와 함께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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