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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오갤' 로켓, 브래들리 쿠퍼가 인형같은 딸과 외출에 나섰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함께 딸을 데리고 미국 LA에 있는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사진 속 브래들리 쿠퍼는 인형같은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이리나 샤크 역시 돋보인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 둘째도 생각하고 있다"며 "매우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