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유덕화가 6세 딸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했다.
7일 한 대만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유덕화가 아내 주리첸과 함께 딸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해 딸바보의 면모를 마음껏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일어나서 팔짱을 낀 채 연신 입가에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 무대 위에 있는 딸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류덕화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보이는 웃음을 지어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 옆자리에 함께 있던 아내 주리첸의 임신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목격자는 "주리첸이 임신이 한 것이 확실하다. 대략 5개월 정도 되보였다"고 전했다고 언급하기도.
한편 유덕화는 연인 주리첸과 23년 열애 끝에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4년 만인 2012년 첫 딸 류샹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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