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니 뎁이 다소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4)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 있는 공항에 등장했다. 다음 투어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인 모습.
앞서 조니 뎁은 매우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다소 살이 오른 팬과 셀카를 찍으며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니 뎁은 앞서 배우 앰버 허드와 이혼하면서 가정폭력 및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조니 뎁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2'에서 그린델왈드 역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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