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겼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레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제트보트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 피나는 노력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의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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