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생후 1년된 쌍둥이 근황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은 팝스타 비욘세, 제이 지 부부가 웨일즈 카디프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지난해 6월 낳은 쌍둥이를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욘세를 닮은 쌍둥이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또 비욘세는 출산 1년만 완벽하게 리즈 시절 미모와 몸매를 되찾아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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