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 캡처
오늘 내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준형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보며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렸다.

7일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남쪽 여행이 그려졌다.

재료팀 3인은 멸치털이에 나섰고 그물을 놓치며 어려워했다. 그물이 뭉치고 엉망인 동작들에 작업반장과 선장은 “일당 없다. 다 돈인데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며 나무랐다. 세 사람은 다시 심기일전해 털이에 나섰고 한결 나아진 동작을 보였다. 일을 끝내고 박준형은 “조금도 힘든데 외국인분들은 가족들을 위해 하는 거 아니냐”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생각을 설명했다.

한편 ‘오늘 내일’은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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