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의 미모의 인권 변호사 아내가 화제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이날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 46회 미국영화연구소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지 클루니는 아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현재는 셀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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