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CJ E&M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 추진에 나섰다.
CJ E&M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지분인수 추진 중인 것은 맞다"면서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CJ E&M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인수를 위해 현재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음달 1일 CJ 오쇼핑과의 합병을 앞두고 지적재산권 확보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라는 것.
한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세븐틴, 뉴이스트W, 프리스틴, 한동근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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