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엑소 첸과 시우민이 수호를 위한 특급 응원에 나섰다.
영화 '여중생A' VIP시사회가 11일 저녁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배우 김환희, 엑소 수호(김준면)를 응원하기 위해 엑소 멤버인 첸과 시우민이 자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박하선과 최강희, 박경혜, 지수, 가수 박규리, 박경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경섭 감독이 연출한 영화 '여중생A'는 오늘 20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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