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래퍼 xxxtentacion(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xxxtentacion(본명 자세 온프로이)는 이날 사우스 플로리다 주에서 오토바이를 구매한 후 이동 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향년 20세.
고인은 총격 직후 위독한 상태로 911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외신은 "고인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대립했으나 총에 맞을만큼 분노를 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임신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가정 폭력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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