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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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11월 8일 개최 예정인 팝스타 찰리 푸스 내한공연의 선예매 및 일반 예매 일정이 변경된다.

오는 7월 3일(화)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선예매 일정은 7월 23일(월)로, 7월 4일(수)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일반 예매 일정은 7월 24일(화)로 변경됐다.

선예매의 경우 7월 17일(화) 밤 11시 59분까지 라이브네이션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Live Nation South Korea 뉴스레터 구독하기'에 동의한 회원에 한해 7월 20일(금) 낮 12시 이후 선예매 가능한 URL 링크와 패스코드가 개별 이메일로 발송되며, 일반 예매에 앞서 7월 23일(월) 낮 12시부터 7월 24일(화) 아침 8시 59분까지 선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선예매 방법은 라이브네이션 뉴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일반 예매는 7월 24일(화) 낮 12시부터 예스24와 인터파크 등 예매처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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