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스타들이 새벽까지 치뤄진 월드컵 경기를 응원했다.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직관에 나선 모습을 공개하며 배꼽이 드러나는 티셔츠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이유비는 섹시한 붉은 악마로 변신했고 아나운서 최희는 백호 인형과 함께 대표팀의 멋진 경기를 염원했다.
또 구구단 하나와 미미는 깜찍한 붉은 악마로 열혈 응원을 이어갔으며, 우주소녀 역시 붉은색 무대 의상으로 한국 축구를 응원했다.
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이색 응원도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가수 슬리피와 조권은 월드컵 영웅 골키퍼 조현우 선수를 언급하며 닮아서 영광이라고 밝혔다.
개그맨 박명수는 위트있는 사진과 '독일을 잡으러 간다'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은 F조 조별리그 예선 마지막 경기 한국 대 독일 전에서 2:0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