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젤라 베이비 공작소 웨이보
사진=안젤라 베이비 공작소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젤라 베이비가 중국 대표 미녀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안젤라 베이비의 공작실 공식 웨이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젤라 베이비가 머리를 단아하게 반묶음하고 전통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에서 부채를 든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인형같은 미모와 가느다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통적인 배경과 언밸런스하게 어울리는 미니드레스도 눈길을 끈다. 이 모든 것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중국 대표 미녀다운 안젤라 베이비의 비주얼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젤라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해인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