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리가 백설공주 미모를 과시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백설공주 같이 하얀 피부와 검은 머릿결을 자랑했고, 검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시스루 뱅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무결점 피부를 뽐냈다. 설리는 사진과 함께 “감기가 3주째 낫지 않아 힘이 없어효”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설리는 최근 팬들과 소통하는 SNS 라이브 방송에서 돌연 눈물을 보이며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임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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