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뮤지컬 부부 김소현 손준호의 아들 손주안 군이 폭풍성장했다.
김소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 #6월 #이벤트 #종료 #주안이 친구와 함께 #생일파티 #결혼기념일 3일 늦게 배송된 #현수막 그리고 #어벤져스 #케이크 #6월은푸르구나내마음은타는구나 축구 보다가 심장이 너무 터질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올해 만 6세가 된 아들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요미 꼬마에서 폭풍성장 어린이로 변신한 주안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 결혼한 뒤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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