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딸과 행복한 제주도 여행을 인증했다.
1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은 마주 보는 것이 아닌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 서아랑 엄마는 함께 어딜 보고 있을까요? 서아 인생 첫 #캐리커처 #못생긴사람환영 엄마 아니라 언니처럼 그려주신 멋진 작가님^^어때요? 닮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리커쳐를 받고 있는 이지애 아나운서와 딸 서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똑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완성된 캐리커쳐에서도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묻어나온다. 네티즌들은 "모녀가 예쁘다", "서아 많이 컸다", "제주도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