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에프엑스 루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루나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룬파벳 루피디 루작가가 준비한 자작곡편 초이씨와 유림언니 그리고 제가 함께 공동 작업한 자작곡이 공개 공개될거예요. 초이씨 ver. 루나 ver. 이렇게 2곡 준비했어요. 7월 룬파벳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때 언급한 '룬파벳'은 루나가 운영 중인 개인 유튜브 채널 '루나의 알파벳'의 준말. 구독자만 약 14만명에 이르며 걸그룹 멤버인 루나의 일상을 가감없이 공개해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 앉아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루나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루나는 앞머리 없는 긴 머리를 뒤로 늘어뜨리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자랑하는 중. 그는 녹음실에서조차 빈틈없는 미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루나는 오는 29일까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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