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상무 인스타그램
사진=유상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그렇지만 유상무는 개그맨답게 유쾌한 설전을 벌이면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일 유상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플 다는데 걸리는 시간 1분 이상! 삭제하는데 10초! 나의 승리!"라는 글을 적었다.

이윽고 유상무는 이 글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마음껏 달아봐라!"라며 악플러를 향해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이 유상무의 글에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자, 유상무는 "이건 5초 미만", "하..10초 미만"이라고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누리꾼들은 "악플 그냥 신경쓰지 마라", "상무 오빠가 승이다", "이런 센스 멋지다" 등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상무는 작곡가 김연지와 백년가약을 약속하고 혼인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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