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붕어빵 딸 라니 양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배우 이윤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1일이예요~~엄마..꽃이나타났어 엄마사랑한다고"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귀요미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라니 양은 카메라를 보며 "우리 1일 이에요. 엄마 사랑해요"라고 애교 천사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윤지는 "#말끔마다감동 #새로시작 #1001일 #라니꽃 #손꾸락으로그리는꽃비"라는 태그도 더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지난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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