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플래쉬엔터테인먼트는 3일 걸그룹 플래쉬가 각 음원사이트을 통해 댄스곡 '베이비로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걸그룹 플래쉬는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5 LA 한인 축제, 2015 런던 세계 관광박람회. 2016 중국 KOREA WEEK, 2017 코리아뮤직페스티벌 등에서 한국의 K팝 대표로 초청돼 맹활약을 펼친 팀.
나래 세령 예린 민서. 4인의 멤버로 구성된 플래쉬는 최근에 열린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서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으며 미래의 KPOP 스타가 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다져왔다. 그런 플래쉬가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베이비로션(BabyLotion)’은 락액롤을 기반으로 한 팝-댄스곡으로 우리 일상 속에서 꼭 필요한 화장품인 로션을 소재로 한 독특한 가사가 돋보인다.
‘베이비로션’은 락액롤 특유의 시원한 비트감으로 여름에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남자친구에게 느껴지는 베이비로션 향기에 매료돼 그 향기와 함께 잠들고 싶다는 여자의 마음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가사를 담고 있는 곡이다 프로듀서 RYU-K와 작곡가 태조양건 그리고 살찐고양이가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가 권지희가 작사에 참여했다.플래쉬는 "한여름을 대표하던 그룹 씨스타 선배님의 공백이 너무 아쉬웠는데 저희 플래쉬가 팬심과 실력으로 채워가겠다." 고 전하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플래쉬엔터테인먼트 박상준 대표는 “플래쉬만의 색깔로 세계로 뻗어 나갈 것” 이라고 이들의 활약상을 예고했다.
한편 플래쉬는 신곡 ‘베이비로션’으로 오늘 오후 1시 압구정 케이홀에서 미디어쇼케이로 첫 선을 보이며, 같은날 오후 06시 30분 MTV ‘THE SHOW’ 컴백 무대로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플래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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