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완벽한 민낯을 자랑했다.
3일 오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즐거운 철파엠. 김영철은 진리다. 세상 좋아"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한 투명 피부를 보여주고 있다. 광이 나는 그의 맑은 피부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또한 이 모습을 뒤에서 지켜 보고 있는 김원효는 놀란 듯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아내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그의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심진화는 최근 5개월 만에 체중 17kg 감량에 성공,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2011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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