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가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 떴다.
양희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는 비 오락가락 라벤더 향이 좋다. '뭉치면뜬다' 기대 해주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가 꽃밭에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는 중. 양희은은 즐거운 듯 활짝 웃고 있으며, 서민정은 윙크에 가깝게 휘어진 눈웃음으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홍진영은 새침한 인형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상화는 그런 홍진영의 얼굴에 손을 받치는 시늉을 하며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양희은을 포함한 4인의 '뭉쳐야 뜬다' 출연분은 8월 중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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