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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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블랙핑크와 듀오 멜로망스가 차트를 양분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첫 번째 미니앨범 '스퀘어 업'의 타이틀곡 '뚜두뚜두'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멜로망스가 2위, 마마무가 3위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발표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는 멜론을 비롯해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에서 정상을 기록하며 20일째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멜로망스는 벅스, 지니, 올레뮤직에서 지난 3일 발표한 앨범 'The Fairy Tale'의 타이틀곡 '동화'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마마무의 선공개곡 '장마'와 뉴이스트W의 신곡 '데자부', 에이핑크의 신보 타이틀곡 '1도 없어' 등이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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