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최신우 시댁에 맡기고 오빠랑 데이트 중. 표정이 너무 밝은가? 최신우 미안"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길가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보내고 있다. 그의 밝은 미소가 행복한 감정을 엿보게 한다.

특히 김나영은 화장을 하지 않은 수수한 얼굴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꽃모양의 커다란 귀걸이로 패션 감각 역시 놓치지 않은 모습이다.

한편 김나영은 10살 연상의 연인과 2015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아들 신우 군을 두고 있는 그는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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