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노사연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에서는 여름 김치 레시피를 전수하는 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미는 육젓을 사용할 거라 말했고, 이에 노사연은 “육젓이면 고기가 들어간 건가요?”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웃음을 터트렸고, “육젓은 6월달에 담가서 육젓이야”라고 설명했다. 새우가 가장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것이 6월이라는 것. 김수미는 “넌 정말 시집가길 잘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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