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가수 채연이 무릎 부상으로 근황을 알렸다.

채연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릎다쳤.. 손꼬락도 아푸.. 발목은 만성.. 빨리 낫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을 통해, 채연이 부상당한 무릎과 만성적으로 아픔을 느낀다는 발목에 집중적으로 물리치료 중임을 알 수 있다. 그는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해왔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채연은 최근 KBS 1TV '열린 음악회'에서 보이그룹 에이스와 함께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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