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먼킴 인스타
사진=레이먼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를 보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

5일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은 도저히 내가 힘으로는 잡아 끌 수 없는 고집센 #당나귀 같고, 여름에 낮게 나는 #제비 같이 빨라서 내가 맞춰서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라는 것을 매일보는 이 꼬마를 통해서 알겠다 #루아나리는 완전강아지가 저만치 커서 이제는 혼자 앉아 간식을 먹고, 비가 온다며 우산과 장화를 달라해서 쓰고, #수족관 에 물고기를 보러가자며 손을 끄는 모습을 보자니 #시간 의 야속함과 고마움이 교차한다"고 적었다.

이어 "고맙다 내 딸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주고 있어서, 고맙소 #꽃분여마왕 못나고 뚱뚱한 나와 함께지만 우리딸을 이렇게 이쁘고(내눈에) 건강하게 키워줘서(내가 감자탕 끓여주께!) #if_you_love_life_life_will_love_you_back #그런데왜여전히너네둘만같은옷입고둘이서만뽀뽀하고그러니응?응?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 양이 커플옷을 입고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똑닮은 모녀의 모습이 사랑스럽기 짝이 없다. 또한 두 모녀에 귀여운 질투를 하고 있는 아빠 레이먼킴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은 배우 김지우와 결혼, 슬하에 딸 루아나리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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