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하디가 모두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그의 아내 샬롯 라일리가 둘째를 임신했다.
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톰 하디의 아내 샬롯 라일리가 3년 만에 임신했다.
톰 하디는 전처 레이첼 스피드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현재 아내 샬롯 라일리 사이에서도 아들을 두고 있다. 이번에 자녀가 태어나면 그는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외신은 "두 사람이 임신을 모두 기뻐하고 있으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톰 하디는 두 번의 결혼 실패 후 2009년 TV판 ‘폭풍의 언덕’에 함께 출연한 샬롯 라일리와 2014년 7월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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