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왕대륙 웨이보
사진=왕대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한나와 3번 열애설에 휩싸였던 대만의 국민 첫사랑 왕대륙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왕대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꼬마친구야~ 누가 널 괴롭히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화권 라이징스타 임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다채로운 표정이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낸다.

앞서 왕대륙은 중국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한나와 오사카, 타이베이, 바티칸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모두 부인했다. 이후에도 여자 매니저 등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나의 소녀시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송운화와의 친목샷을 게재해 또 한번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왕대륙은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민 첫사랑에 오른 최고의 인기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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