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9일 전 소녀시대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aking some “ME”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파리의 한 럭셔리한 호텔에서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제시카의 인형같은 비현실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완벽 각선미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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