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개그맨 안소미가 남편과 홍대 데이트를 즐겼다.

안소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주는 안부러운데.. 맥주는 조금 부럽당 흐흐흐.. 버스타고 집에오는데 ..남편은.. 시골에서 마을버스 밖에 안타봤다며.."우오와 서울 버스 엄청크다"라고 술냄새 펑펑 풍기며 말했다ㅋㅋㅋㅋㅋㅋㅋ 멀미하는게 넘 웃겼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안소미는 음식을 앞에 두고 포크를 높게 들어보이고 있는 중. 안소미는 테가 동그란 안경에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여, 귀여운 모습을 자랑한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갸름한 턱선과 마른 체격은 그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1년 4개월의 열애 끝에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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