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 베컴이 새 여친과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배우이자 댄서 렉시 판테라와 영국 런던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클로이 모레츠와 재결합해 교제했으나 결별했고, 이후 다양한 모델 및 배우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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