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승리와 호날두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까.
오는 25일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가 방한을 앞둔 가운데 승리와 만남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호날두가 한 운동기구 홍보를 위해 25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이에 승리를 향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승리가 '호날두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
승리는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호날두가 한국을 방문하면 매니지먼트와 마케팅을 책임지는 일명 '호날두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호날두가 한국에서 행사를 개최할 때 모든 매니지먼트를 승리가 맡는다"고 밝혔다.
당시 승리는 "자신이 라이선스를 가진 이후 호날두가 한 번도 한국에 오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지만 이번에 호날두가 방한을 결정지으며 승리와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승리는 오는 20일 첫 솔로 정규 앨범 ‘THE GREAT SEUNGRI’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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