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치명적 섹시미를 뽐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아찔한 노출 의상을 입고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전성기 시절 몸매를 되찾은 그녀는 최근 넘치는 자신감으로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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