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육아 고충을 털어 놨다.
11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도 이만큼 했었는데..완전 나가고싶은데..몸이 녹슬고 굳고 다 잊어버렸을꺼같은... 아~~~치고싶다..사람말고 ㅋㅋ 공 ㅋㅋ 아~~~나가고싶다..집말고ㅋㅋ 라운딩ㅋㅋ 소이가 어느정도로 커야 여유가 생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실내 골프장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를 회상하는 워킹맘의 고충이 안타깝다.
이어 정가은은 #워킹맘은언제쯤여유가생기나요 #하면하겠지만 #영~~여유가없네요"라는 태그를 더하기도.
한편, 정가은은 SNS를 통해 주부의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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