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앰버 허드가 새 남친과 키스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조니 뎁과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앰버 허드는 현재 예술작품 딜러 비토 슈나벨과 열애 중이다. 그는 데이 무어, 하이디 클룸과 교제한 이력이 있는 바람둥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강렬한 키스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앰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 2016년 8월 조니 뎁의 가정폭력을 이유로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여성 폭력 구조 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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