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남편인 임요환,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가연의 김포놀거리 #김포옵저버 #김포키즈카페 #김가연 #김포맘 #하랭몬"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남편이자 전 프로게이머 선수 임요환과 그의 딸 하령이의 모습이 담겼다.
하령 양은 아빠가 임요환이 지켜보는 가운데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뭇 진지한 표정의 하령 양은 집중해서 놀이를 즐기고 있다.
또한 임요환은 그런 딸의 모습을 다정하게 지켜보고 있다. 훈훈한 부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8월 임요환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큰딸 서령 양과 둘째 딸 하령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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