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11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열일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아침 일찍 촬영장으로 출근해서 러블리한 미모를 셀카로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39세로는 전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으며 최근 5개월 만에 체중 1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심진화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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