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빈우가 임신 21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원피스는 언제나 옳다 #21weeks #pregnant #임산부 #6키로증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휴대 전화를 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빈우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멜 미니백으로 멋을 냈다. 이때 김빈우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착용했음에도 군살이 전혀 눈에 띄지 않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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